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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Jinn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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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소한일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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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의기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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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what can i do for me | 11/10/30 20:30 | 소소한일상   
요즘 내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본다.
결혼도, 임신도, 출산도... 주변에서 당연시 하고 있는 것들이,
내게는 다른 세상의 얘기다.
맞장구 치면서도 그건 내 마음속에서 진심으로 우러난 것이 아닌
그저, 일반적인 사람들의 의견이란 것이 나를 허무하게 만든다.
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뭘까?
나를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뭘까?
바쁜 일상에 쫓겨서
생각하는 것 자체를 거부하고 있는 나.
찬찬히 다시 생각해 보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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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came back | 11/07/22 22:54 | 소소한일상   
회사 일에 바빠서 업데이트를 안 하다가,
유행 따라 트위터를 하다가,
다시 싸이로 갔다가,
다시 유행 따라 페이스북으로 갔다가,
다시 여기로 돌아왔다.

한동안 버려두었지만,
답답한 얘기, 조금 무거운 얘기를 쓰기에는 여기가 젤로 편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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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good bye to lazy days | 09/08/23 23:20 | 소소한일상   
취직하게 되었다.

3년 정도 프리랜서 생활을 했다고 생각했는데,
꼽아보니 2년 반도 채 안 되었더라.

나름 프리랜서로 자리잡아 가는가 싶었는데,
우연히 일할 기회가 와서리...
한 번 해보기로 했다.

이번 회사는 아주 맘에 들지도, 아주 맘에 안 들지도 않는,
그럭저럭 괜찮은 회사라
일단 욕심 안 부리고 부담없이 일 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을 했다.
이젠 '열심히' 보단 '스트레스 받지 않고' 일하고픈 나이다. ㅠ.ㅠ

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
한시간의 출근버스를 타는 것은 아직 괴롭지만
언젠가는 또 습관이 되겠지.

이번 회사는 5년 이상 다니고픈 게 내 희망사항이다.
최장기록 달성에 노력해보자! 아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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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at can i do for me
came back
good bye to lazy days
worthless
한달만 더
 
아니.. 이런 옛날 글에..
07/22 - 지니
계발이 아니라 개발이..
04/30 - ㄴ
올해 회사에서 일하게..
12/23 - 노양
ㅎㅎㅎ 어쩌면 그 말이..
04/21 - 임빵씨
의미심장한 건 그 진상..
04/18 - 지니
 
 
김미네
대소네
임빵네